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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트북 시장 홀릴 자 누구…마성의 ‘S펜’ 삼성 vs ‘31시간 배터리’ LG
양사 2018년형 신형 노트북 동시 공개…입학·졸업 시즌 앞두고 ‘격돌’
삼성전자와 LG전자, 국내 전자 시장의 양대 산맥인 두 기업이 다가오는 졸업 및 입학 시즌을 겨냥, 2018년형 신형 노트북을 동시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노트북을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성의 ‘S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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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 노바티스…리베이트에 세무조사까지
“정기세무조사일 뿐…행정처분 겸허히 받아들인다” 확대해석 경계
“정기세무조사일 뿐…행정처분 겸허히 받아들인다” 확대해석 경계리베이트가 관행(?)…전 임원 재판증언에 선긋기 국세청이 한국 노바티스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베이트 행위에 따른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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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쟁점①] 대통령제 유지vs행정부 권력 나누기…논의 평행선
與, 4년 중임제…野, 혼합정부제·의원내각제 주장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이하 개헌특위)가 12월 임시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대 쟁점인 권력구조 개편부터 여야간 대립이 팽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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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종이없는 사회’ 현실화…노년층 소외 우려도
전자문서 효력 활성화 전략 본격 추진…“선택지가 다양해지는 것뿐, 강제성 있는 것 아냐”
정부가 ‘종이없는 사회’의 현실화를 위해 전자문서의 효력을 활성화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2021년까지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공공, 금융, 유통, 의료 분야에 대해 종이 문서를 전자 문서로 대 ...
중소기업, 정부 정책 못따라 가는데…손 놓은 중기부
중소기업들 “최저임금 맞추기도 힘들어”…자금부담 시달려
어느 나라든 중소기업의 인력이 적은 것은 현실”이라며 “우선 당장 최저임금 때문에 인력이 줄어든다는 부분은 확실하지 않다. 정부 차원의 지원도 1월1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곧 모니터링도 시작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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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베르나 ‘2018 인도 올해의 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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