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선택한 차는(?)

2009년 내한시 제네시스(BH) 이용 후에 만족감 느껴 다시 찾아

조동혁 기자 | 기사입력 2016/10/02 [16:13]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선택한 차는(?)

2009년 내한시 제네시스(BH) 이용 후에 만족감 느껴 다시 찾아

조동혁 기자 | 입력 : 2016/10/02 [16:13]
▲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한공연차 방문한 세기의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제네시스 EQ900(해외명 G90) 2대와 G80 2대 등 총 4대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EQ900리무진과 플라시도 도밍고의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문화저널21=조동혁 기자] 고인이 된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 등과 세계 3대 테러로 불리는 플라시도 도밍고가 2일 2년 만에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날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내한공연을 갖는 도밍고가 한국에서 타는 차량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쉽 모델인 ‘EQ900 리무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내한공연을 위해 방한한 도밍고에게 제네시스 EQ900 리무진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원한 차량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고급 차량이자 최첨단 안전ㆍ편의ㆍ고급 사양이 적용된 EQ900(3.3T모델)와 EQ900 리무진(5.0 모델), 그리고 지난 7월 출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번째 작품 G80(3.8 모델)의 최상위 모델이다.

 

특히 플라시도 도밍고는 지난 2009년 내한공연 당시 제네시스(1세대 BH)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받아 큰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으며, 이번 내한에도 제네시스 EQ900 리무진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세기의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의 마지막 내한 공연에 제네시스 EQ900, G80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플라시도 도밍고가 EQ900 리무진의 안락함에 극찬을 보내며 차량 완성도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고 공연단으로부터도 세계적인 명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게 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계적인 품격과 품질을 인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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