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호박, 초콜릿색 고추, 자색 당근 등 기존과 다른 색상의 채소들이 대거 등장했다.
신세계는 19일부터 본점과 강남점 등 주요점포 식품관에서 이색 컬러를 가진 다양한 채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색 채소는 볶음요리·찌개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노란빛깔의 ‘금빛쥬키니(호박)’, 일반당근보다 단맛이 강하고 샐러드와 주스로 즐길 수 있는 ‘자색 미니당근’, 육질이 아삭하고 매운맛이 덜한 ‘초콜릿색 고추’ 등이다.
이색 채소들은 최재일 생산자가 생산한 것으로, 기존에 익숙했던 색깔과는 다른 특이한 색깔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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