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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8350원’ 확정…월 최저임금 ‘174만 5150원’

최저임금위원회,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8/03 [14:24]

내년 최저임금 ‘8350원’ 확정…월 최저임금 ‘174만 5150원’

최저임금위원회,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8/03 [14:24]

최저임금위원회,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최저임금 재심 요청은 ‘무산’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8350원으로 공식 확정됐다. 이를 통해 주 40시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월 최저임금은 174만 5150원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시간당 8350원으로 의결한 내년도 최저임금을 3일 고시했다. 앞서 최저임금 재심의 요청은 무산됐으며,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지난달 23일,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이의제기서를 제출한 바 있다. 

 

(사진=문화저널21 DB/자료사진)

 

하지만 최저임금이 시간당 8350원으로 공식 확정 되며, 사실상 ‘이유 없음’으로 결론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내년 최저임금 고시안과 관련해 “경영계가 제출한 이의제기를 심도있게 검토한 결과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이 경제와 고용상황을 감안하고 노사 양측의 필요와 어려움을 동시에 고려한 것으로 판단돼 재심 요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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