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설(SURL)’…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최종 우승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9/02 [14:34]

인디밴드 ‘설(SURL)’…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최종 우승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9/02 [14:34]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여기에 있자’, ‘The Lights Behind You’를 부른 ‘설(SURL)’ 대상 수상

 

신한카드의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인 ‘2018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신한카드는 지난 1일 합정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2018 시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결승 무대에서 ‘설(SURL)’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 대상을 수상한 인디밴드 설(SURL).신한카드는 지난 1일 합정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2018 시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결승 무대에서 ‘설(SURL)’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의 루키 프로젝트는 뮤지션을 꿈꾸는 젊은 세대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고 인디 뮤직 분야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얼굴들을 발굴하기 위해 신한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4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위아영(2017), 더베인(2016), MAAN(2015)이 대상을 수생했다.

 

올해는 총 254개팀이 참가해 온·오프라인 예선과 1일 진행된 결선 경연을 거쳐 최종 우승팀이 정해졌다.

 

이날 결선은 ▲로니 추, ▲오이스터, ▲훈스, ▲모트, ▲더 폴스, ▲설의 순서로 경연이 펼쳐졌으며, 지난해 우승팀인 위아영과 최근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멜로망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결선무대는 네이버V앱으로 생중계 돼,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네티즌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심사결과 최종 우승은 ‘여기에 있자’ ‘The Lights Behind YOu’를 부른 ‘설’이 차지, 1천만원의 상금 주인공이 됐다. 최종 순위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청중평가단의 현장 투표 및 문자 투표 그리고 전문심사위원단 평가 결과 합산을 통해 가려졌다.

 

이와 관련해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뮤지션들을 비롯해, 온라인 투표, 청중평가단 등으로 참여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덕에 인디 문화 발전을 위한 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고객과 소통을 위한 문화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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