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한정판으로 가치 높인 ‘추석선물’ 구성

설화수‧려 브랜드서 추석 한정판 제품 출시…소장가치 더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9/11 [11:06]

아모레퍼시픽, 한정판으로 가치 높인 ‘추석선물’ 구성

설화수‧려 브랜드서 추석 한정판 제품 출시…소장가치 더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9/11 [11:06]

설화수‧려 브랜드서 추석 한정판 제품 출시…소장가치 더해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와 헤라 향수로 특별함 전하기도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추석이 다가왔다. 아모레퍼시픽은 특별한 패키징을 접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색다른 선물을 구성했다.  

 

▲ 설화수의 ‘퍼펙팅쿠션 인텐스 리미티드 에디션’(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추석빔 곱게 입은 ‘한정판’ 선보여 

 

한국 최고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추석을 맞아 ‘퍼펙팅쿠션 인텐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설화수 퍼펙팅쿠션 인텐스는 진설에 담긴 귀한 적송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채우고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으로, 젊고 건강한 동안 피부를 표현해준다. 

 

매년 한국 전통 장인 작가와의 협업을 진행해온 설화수는 올해도 무형 문화재 작가와 협업을 진행해 기품 있는 한국미를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의 패키지는 사슴‧불로초‧소나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을 한국 문화유산인 입사 기법을 활용해 장수와 길상의 의미를 담은 것으로 선물로서의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의 ‘동백향 에디션’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려(呂), 특별한 패키징 담은 ‘동백향 에디션’ 

 

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극손상 모발에 100% 제주산 동백오일의 영양을 공급해 윤기있고 건강한 모발로 가꿔주는 ‘동백향 에디션’을 특별한 패키징과 함께 선보였다. 

 

새로 선보이는 동백향 에디션은 려(呂)의 베스트셀러인 ‘함빛 극손상 케어’ 샴푸와 트리트먼트에 동백오일 성분을 2배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부여하는 효과가 더욱 강화됐으며, 풍부하고 섬세한 동백의 향기가 그대로 구현됐다. 

 

동백향 에디션은 함빛 극손상 케어 샴푸, 트리트먼트의 향 에디션 제품과 함께 동백꽃 추출물이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부여하는 마몽드 플라워랩 에센스 마스크를 담아 활용도를 높게 구성했다.

 

 

▲ 메이크온의 실속형 홈케어 디바이스‘젬 소노 테라피’제품. 초음파 마시지가 스킨케어 흡수를 돕는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실속형 홈케어 디바이스 메이크온 ‘젬 소노 테라피’

 

평범한 선물보다 색다르고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다면 실속형 홈케어 디바이스도 대안 중 하나다. 아모레퍼시픽의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젬 소노 테라피’는 1초에 300만회 이상 진동하는 초음파 마사지로 스킨케어 흡수를 도와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디바이스다. 

 

미백‧주름개선 등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들이 효능을 극대화 시켜줄 뿐만 아니라 마사지 효과로 수분과 영양성분을 깊숙이 채워 보습‧탄력‧안색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진동기능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어 얼굴뿐 아니라 뒷목‧어깨‧손 등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제품은 까다롭고 세심한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지르코니아 세라믹을 활용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3분으로 스킨케어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 라일락의 향을 담은 화이트플로랄 향수. 헤라의 ‘문 워커 오 드 뚜왈렛(Moon Walker EDT)’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라일락 품은 헤라의 향수 ‘문 워커 오드 뚜왈렛’

 

헤라의 ‘문 워커 오 드 뚜왈렛(Moon Walker EDT)’은 달빛을 고스란히 머금은 듯한 라일락의 황홀한 향을 담은 화이트 플로랄 향수로, 서울리스타가 느끼는 도시 속 푸른밤의 여운과 나이트 플라워의 관능적인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부드러운 향취로, 첫향은 청량한 베르가못이 히야신스, 갈바넘과 조화를 이루고 이어지는 미들 노트에서는 서울에서 직접 포집한 라일락 향과 나이트재스민‧미모사의 향기가 어우러진다. 마지막으로 잔잔하게 퍼지는 세다 우드와 화이트 머스크의 파우더리한 향이 조용히 밤의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기획세트의 패키지 디자인 역시도 은은한 라일락 향과 도시의 푸른밤을 연상시키는 모던한 일러스트가 제품의 매력을 더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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