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전산시스템 확장 위해 금융거래 일시 중단

카카오뱅크, 14일(일요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모든 서비스 일시 중단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0/10 [09:46]

카카오뱅크, 전산시스템 확장 위해 금융거래 일시 중단

카카오뱅크, 14일(일요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모든 서비스 일시 중단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0/10 [09:46]

카카오뱅크, 14일(일요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모든 서비스 일시 중단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확장적이고 안정적인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일시적으로 금융거래를 중단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14일(일요일)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조회, 이체, 체크카드 결제, ATM 출금 등 카카오뱅크의 모든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말 출범한 카카오뱅크는 13개월 만에 고객수 680만명을 돌파했고, 자산규모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예상보다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더 안정적이고 확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산 장비 일부를 교체,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현재 카카오뱅크가 밝힌 것은 14일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총 3시간으로 예정돼 있지만, 작업 진행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좀 더 편하고 빠르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확장하려고 한다”며 “이용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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