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 진행

6라운드서 ‘드래프트 클래스’ ‘벨로스터N 클래스’ 시범 경기 선보일 듯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0/18 [11:03]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 진행

6라운드서 ‘드래프트 클래스’ ‘벨로스터N 클래스’ 시범 경기 선보일 듯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0/18 [11:03]

6라운드서 ‘드래프트 클래스’ ‘벨로스터N 클래스’ 시범 경기 선보일 듯

마지막까지 불꽃튀는 순위 경쟁 진행

 

지난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6라운드로 진행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2018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 이번 최종 라운드에는 마지막까지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가 오는 21일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6라운드에는 ‘드래프트 클래스’와 ‘벨로스터N 클래스’를 시범 경기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이 두 클래스는 2019 시즌에 정규 클래스로 추가될 방침이다.

 

▲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가 오는 21일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사진제공=넥센타이어)    

 

대회 당일에는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서킷 체험 주행과 택시체험 이벤트에 8여개 동호회 300여대의 차량이 참여하며,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모델 포토타임, 튜닝카 페스티벌, 피트스탑 챌린지, RC카 레이스, 세발자전거 레이스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어린이 실내 놀이터 및 에어바운스를 운영하며, 이외에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오는 27일 SBS스포츠 채널에서도 녹화 중계가 예정되어 있어 시청이 가능하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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