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소리 없이 젖어 든 가을, 곧 겨울이라는데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7:30]

[MJ포토] 소리 없이 젖어 든 가을, 곧 겨울이라는데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8/10/25 [17:30]

▲ 우리나라 24절기 중 상강을 이틀 지난 25일 서울시청 옆 세종대로에 뿌리를 내린 가로수가 빨갛게 물들었다.     © 성상영 기자

 

우리나라 24절기 중 상강을 이틀 지난 25일 서울시청 옆 세종대로에 뿌리를 내린 가로수가 빨갛게 물들었다. 상강(霜降)은 양력 1023일 또는 24일로 첫 서리가 내리는 날이다.

 

상강은 가을의 마지막 절기로 앞으로 2주 뒤인 117일은 입동(立冬)이다. 입동은 글자 그대로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폭염이 유난히 기승을 부렸던 올해, 가을은 소리 없이 왔다가 잠시 스쳐지나가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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