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638억원 ‘건설업종 최고 수준’

대림산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638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17:01]

대림산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638억원 ‘건설업종 최고 수준’

대림산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638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1/01 [17:01]

대림산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638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

대형 프로젝트로 통해 4분기는 지난해 실적 뛰어넘을 듯

 

대림산업이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대림산업의 2018년 3분기 매출액은 2조463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055억원이다. 이는 올해 평균 영업이익률 8.2%로 건설업종 최고수준을 유지했다.

 

대림산업은 1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4638억원, 영업이익 2055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기준 매출액은 8조 2568억원, 영업이익은 6787억원이다.

 

특히 건설사업의 고른 실적개선과 석유화학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기여로 올해 평균 영업이익률은 전년 누계대비 3.2%p 개선된 8.2%를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3분기 1조1129억원, 누적 4조224억원을 기록했다. 7400억원 규모의 GTX-A 공사, 1조원 규모의 사우디 마덴 암모니아 플랜트 공사 등 대형 프로젝트들은 4분기에 실제 수주로 인식될 예정이다. 이를 감안하면 올해 총 수주금액은 지난해 실적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올해 3분기까지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면서 연결기준 순차입금은 전년 말 1조 907억원 대비 54% 감소한 5035억원, 부채비율은 19.1%p 감소한 116.3% 수준까지 개선됐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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