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

익산시, 익산관광의 새로운 도약 위한 문화관광서비스포럼 개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13:05]

정헌율 익산시장,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

익산시, 익산관광의 새로운 도약 위한 문화관광서비스포럼 개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11/05 [13:05]

익산시, 익산관광의 새로운 도약 위한 문화관광서비스포럼 개최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익산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문화관광 서비스포럼과 팸투어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과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 및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포럼과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지난 2일 오후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개최된 ‘익산시 지역관광활성화 오픈세미나’ 현장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익산시) 


익산시가 주최하고 문화관광서비스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익산 관광의 활성화와 관광상품의 다변화를 위한 전략적 관광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익산 전역의 관광자원을 직접 찾아가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익산시 관광산업 현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제와 포럼 공동대표인 변정우 교수의 ‘익산 관광의 미래는?’을 주제로 한 발제가 있었고, 종합토론에서는 전문가 5명 및 지역대표로 김충영 시의원이 참석해 익산 관광발전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3일에는 백제왕도 익산시의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특히 산업관광과 MICE 집중육성을 위한 관광자원의 개발 및 전략적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변정우 교수는 “고도 익산의 문화를 핵심으로 하는 관광마케팅을 전략화하면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익산 관광발전 포럼에 참석한 관광 영향력자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백제왕도 익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이 관광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시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며 “포럼을 유치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의 문화관광 방향성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관광상품의 다변화와 전략적 마케팅을 통한 관광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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