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 1위’…신한카드, 하이스트 브랜드 10년 연속 1위 달성

브랜드스탁 주관 인증제도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1위 기록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1/20 [14:44]

‘브랜드 가치 1위’…신한카드, 하이스트 브랜드 10년 연속 1위 달성

브랜드스탁 주관 인증제도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1위 기록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1/20 [14:44]

브랜드스탁 주관 인증제도서 2009년부터 10년 연속 1위 기록

국내 3대 평가 기관 브랜드 평가서 1위 기록하는 ‘트리플 크라운’ 7년째 유지

 

신한카드의 브랜드 가치가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신한카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는 게 업계 평가다. 

 

신한카드가 국내 브랜드 가치 평가 기관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신용카드 부분 1위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올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이다. 

 

또한 브랜드스탁의 올해 3분기 BSTI(Brand Stock Top Index)에서도 신한카드는 전체 7위를 기록, 은행을 제외한 금융업종 1위를 차지했다. 올 1분기 9위에서 2분기 만에 두 단계 상승한 것이다. 

 

이외에도 신한카드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3대 평가기관의 브랜드가치 평가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한 ‘트리플 크라운’을 7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8년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신용카드 부문 7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에서 신용카드 부분 9년 연속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7년 연속 브랜드가치 평가 3관왕을 달성한 것은 카드업계는 물론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처음이라 의미가 크다.

 

이처럼 신한카드는 업계 최고의 빅데이터와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베트남,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등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초연결 경영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는 ‘금융이 힘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룹의 미션에 따라 ‘따뜻한 금융’ 실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금융권 최초의 기부 전용 사이트 ‘아름인’ 운영,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 개관, 업계 최초의 해외 봉사단 프로그램,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여성가족부장관상으로 격상된 어린이 미술축제 ‘꼬마피카소’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워라밸 클래스’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가고 있는 ‘더 드림 데이’ 등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고객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의 브랜드가치가 여러 평가 제도에서 지속적으로 1등을 유지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리딩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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