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김장철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진행

넥센타이어, 지역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11/22 [14:50]

넥센타이어, 김장철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진행

넥센타이어, 지역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11/22 [14:50]

넥센타이어, 지역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

자매결연 마을서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장 담가

 

넥센타이어가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 담그기에 사용된 배추는 넥센타이어와 자매 결연을 맺은 강원도 횡성 ‘노구소 마을’에서 직원들이 직접 수확하고 구입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키가 크다는 평가다.  

 

넥센타이어가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 넥센타이어가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 임직원 110여명은 지난 21일 양산공설 운동장에 모여 2000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이 김치는 지역의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게 고구마와 함께 전달됐다. 

 

이재수 넥센타이어 글로벌 생산본부장은 “이번 김장 나눔행사는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매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 외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헌혈, 환경 정화 등 국내외 사업장에서 활발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교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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