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2년 주기 재평가 모두 통과…소비자 패널단 요구 경영활동에 반영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2/14 [11:58]

동아제약,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2년 주기 재평가 모두 통과…소비자 패널단 요구 경영활동에 반영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12/14 [11:58]

2년 주기 재평가 모두 통과…소비자 패널단 요구 경영활동에 반영

“소비자 의견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해 소비자에게 신뢰받겠다”

 

동아제약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인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CCM인증은 기업이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다. 

 

 

동아제약은 2011년 CCM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평가를 모두 통과해 5회 연속 CCM인증을 획득했다. 앞서 2016년에는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사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동아제약은 제품기획에서부터 생산‧유통 전반에 이르기까지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삼는 경영활동을 위해 고객의 소리(VOC)를 분석하고 개선해왔다. 특히 동아제약은 소비자 패널단을 운영하며 소비자 패널단으로부터 제품개발‧마케팅 등에 대해 소비자 불만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안 받고 이를 경영활동에 반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동아제약은 ‘CCM 운영위원회’와 ‘클레임제로화’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소비자 불만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함과 동시에 품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일을 하고, 브랜드를 깎아 내리지 않으며 최종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한다는 실행지침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비자 의견을 경영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동아제약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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