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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좋은데이' 소주 모델로 여배우 아닌 백종원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5:20]

무학 '좋은데이' 소주 모델로 여배우 아닌 백종원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9/01/09 [15:20]

 

▲ 좋은데이 모델로 선정된 요리연구가 백종원 (사진제공=무학) 

 

무학은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새 광고모델로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 씨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요리 연구가 백종원 씨는 순박한 사투리와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요리레시피, 화려한 말발로 음식 예능을 통해 대중과 만나 주목받으며 외식업계 ‘대부', ‘백주부' 등의 별명으로 불리우며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요식업에 있어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부분들을 방송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알려주는 요식업 멘토 백종원 씨의 이미지와 국민 소울 푸드인 소주 ‘좋은데이'가 함께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종원 씨는 소통의 브랜드 멘토이자 기업가로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무학은 백종원 씨의 순박하면서도 전문분야에 있어 냉철하고 정확한 평가의 이미지가 ‘좋은데이’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로 평가돼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무학 관계자는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백종원 씨와 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순한소주 좋은데이가 만나 남녀노소 구분없이 편한하게 다가갈 순박함 속의 강함이 매치될 것”이라며 “좋은 기업, 좋은 소주를 추구하는 상생의 기업철학과도 맞고, 특히 산소여과로 더욱 맛있어진 좋은데이의 ‘맛’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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