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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월드비전과 국내아동 ‘교육비 후원’ 협약 체결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 체결해…올해 3년째 지원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5:26]

아프로존, 월드비전과 국내아동 ‘교육비 후원’ 협약 체결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 체결해…올해 3년째 지원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11 [15:26]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 체결해…올해 3년째 지원

차상복 대표 “아프로존이 디딤될 돼 아이들이 꿈 실현하길”

 

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한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오전 아프로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아프로존 차상복 대표와 월드비전 전영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아프로존은 11일 본사에서 꿈날개클럽 후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은 아프로존 차상복 대표, 오른쪽은 월드비전 전영순 본부장. (사진제공=아프로존)    

 

이 자리에서 아프로존 차상복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인 문제에 부딪혀 희망을 잃은 아이들에게 아프로존이 디딤돌이 돼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프로존은 2013년부터 월드비전을 통해 해외아이들을 돕는 후원을 지속해왔다. ‘꿈날개클럽’ 후원은 국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후원 사업으로 2017년부터 지원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다.

 

월드비전의 꿈꾸는 아이들 사업 중 하나인 ‘꿈날개클럽’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취약 계층 아동에게 경제적인 지원과 함께 진로탐색부터 진로의사결정까지 도움을 주는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아프로존은 ‘꿈날개클럽’을 통해 웹툰작가, 피아니스트, 국가대표 펜싱선수 등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진 아이들의 교육비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차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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