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안국약품, 중앙연구소장에 김맹섭 부사장 영입

한미약품·대웅제약 연구소장 출신영입, 신약개발 박차 가하기로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22 [10:37]

[인사] 안국약품, 중앙연구소장에 김맹섭 부사장 영입

한미약품·대웅제약 연구소장 출신영입, 신약개발 박차 가하기로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22 [10:37]

안국약품은 21일자로 중앙연구소장에 김맹섭 부사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은 이번에 김맹섭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약개발 프로젝트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 안국약품의 신임 중앙연구소장 김맹섭 부사장. (사진제공=안국약품)  

신임 김맹섭 부사장은 부산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석사·박사를 취득하였으며, 한미약품 및 대웅제약 연구소장, 북경한미 부총경리를 역임한 인물이다.

 

특히 김 부사장은 한미약품 연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아모디핀·아모잘탄 등 개량신약 개발과 이중항체 바이오신약, 자가면역질환 신약, 표적항암제 등의 연구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했으며 안국약품에서도 연구개발 분야에 있어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영입으로 신약연구개발분야가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김맹섭 부사장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소가 회사의 성장을 주도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맹섭 부사장의 입사가 안국약품의 비전인 ‘세계적인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달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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