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잠실점 앞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와 임직원 68명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5:02]

롯데마트, 잠실점 앞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와 임직원 68명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1/30 [15:02]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와 임직원 68명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해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 지목받아 11번째 챌린지 참여 

 

롯데마트는 30일 오전 루게릭병 환우를 응원하기 위해 롯데마트 잠실점 앞에서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 이하 임직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

 

현재 롯데그룹은 루게릭병 환우를 응원하기 위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아이스 버켓 챌린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의 지목을 받은 롯데마트는 11번째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 30일 오전 롯데마트 잠실점 앞에서 롯데마트 문영표 대표 이하 임직원 68명이 아이스버켓 챌린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쇼핑)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ALS)환우를 응원하는 행사로,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근육이 위축되는 감각을 느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원래는 참가자가 동영상을 통해 도전을 받을 3명을 지목하면 지목받은 이들은 24시간 내에 도전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미국 ALS협회에 기부하도록 했지만 최근에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면서 기부도 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의 지목을 받은 롯데마트는 롯데그룹 52주년을 기념해 52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다음 행사 참여 계열사로 ‘롯데글로벌로지스’를 지목했다. 

 

롯데마트 문영표 대표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루게릭 환우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도전소감을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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