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10 출시 기념 ‘갤럭시 팬 파티’ 개시

16일까지 부산·광주·서울·대전·대구 등 주요도시서 개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03 [19:52]

삼성 갤럭시 S10 출시 기념 ‘갤럭시 팬 파티’ 개시

16일까지 부산·광주·서울·대전·대구 등 주요도시서 개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3/03 [19:52]

갤럭시 팬이 주인공 되는 팬 파티

인기 아티스트들과 협업, 팬과 소통

개성 중시 밀레니얼 세대 사로잡아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주 고객층과 함께하는 팬 파티를 진행한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8일과 2일 부산과 광주에서 갤럭시 팬 파티가 열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 삼성전자가 지난 2일 광주에서 개최한 ‘갤럭시 팬 파티’에 모인 참가자들이 총괄 디렉터를 맡은 가수 지코(ZICO)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팬 파티는 2030세대인 밀레니얼 팬들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와 협업했다.

 

인기 뮤지션 지코(ZICO)가 총괄 디렉터를 맡아 독보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공연 아이디어를 짰다.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는 소위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 SNS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한 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가수 10cm는 갤럭시 10주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외에도 크러쉬, 페노메코, 벤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밀레니얼이 열광하는 포인트를 팬 파티 전반에 적용해 갤럭시 S10과 연계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과 갤럭시 초창기 시리즈부터 S10까지 역사를 춤으로 형상화한 퍼포먼스, 퀴즈쇼 등의 이벤트도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무선 배터리 공유 등 갤럭시 S10의 새로운 기능을 체험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갤럭시 팬 파티는 부산, 광주에 이어 8일 서울, 15일 대전, 16일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앞선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진정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하게 기획됐다앞으로도 갤럭시 팬이라는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팬 파티에는 갤럭시 S10 사전예약 고객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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