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2019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수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1:20]

이연제약, 2019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수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3/05 [11:20]

글로벌 NO.1 바이오&케미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이연제약(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이 모범납세자상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제 43회 납세자의 날’에 수상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이어 두 번째 표창이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세무서에서 개최된 제53회 납세자의날 기념행사에서 2019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 이연제약 유용환 대표이사(사진오른쪽)가 5일 오전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 하고있다.  © 박명섭 기자


이연제약은 1955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혁신과 도약을 이루어 왔다. 순수 우리 기술을 통한 케미컬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의 개발, 제조, 판매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인 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세포치료제, 천연물 신약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NO.1 바이오&케미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2010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6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업계 상위의 ‘재무안정성’이 강점이다. 지난 2월 25일에는 충주 케미칼 공장 신축에 1600억을 추가 투자키로 결정하며, 충주 바이오 공장에 투자한 800억을 포함해 총 24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관계자는 “기업 비전인 ‘BEST till 2023’ 에서 목표한 것처럼 이연제약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여 국가재정에 기여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국민에게 존경받고 신뢰받는 모범기업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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