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톡톡 자문단’ 3기 발대식 가져

11월까지 활동하며 금융소비자 권익강화와 편의증진 기여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3/19 [16:01]

광주은행 ‘톡톡 자문단’ 3기 발대식 가져

11월까지 활동하며 금융소비자 권익강화와 편의증진 기여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3/19 [16:01]

11월까지 활동하며 금융소비자 권익강화와 편의증진 기여 

 

광주은행이 금융소비자 권익강화와 편의증진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를 통해 광주은행의 금융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2030세대 및 4050세대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와 고객중심 경영실천을 위해 고객패널 ‘톡톡(Talk-Talk)자문단’ 제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은행 ‘톡톡 자문단’은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소통 채널로 지난 2017년부터 1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2기 운영기간 동안에는 자문단 의견을 통해 비대면 환전 프로세스 개선 및 증명서 발급서비스 등 40여건 이상을 경영 정책에 반영했다.

 

▲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와 고객중심 경영실천을 위해 고객패널 ‘톡톡(Talk-Talk)자문단’ 제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은행)   

 

제3기 톡톡 자문단으로 선발된 7명의 고객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9개월 동안 금융상품 개발 및 판매과정, 취약계층 금융서비스, 은행 제도도입 등에 대한 소비자의 시각을 광주은행에 전달하여 금융소비자 권익강화와 편의증진 등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제3기 톡톡 자문단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시각으로 상품과 서비스,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유스고객부터 중·장년층 고객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지역 대표 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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