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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RTX 2060 탑재 ‘삼성 오디세이 2019’ 출시

뛰어난 발열 제어로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0:54]

지포스 RTX 2060 탑재 ‘삼성 오디세이 2019’ 출시

뛰어난 발열 제어로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4/08 [10:54]

삼성전자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출시

지포스 RTX 2060 탑재, 강력한 성능

제트 블레이드 쿨링으로 발열 잡아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과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으로 오랜 시간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8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2019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메탈 디자인에 발열 제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제트 블레이드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성능으로 고사양 게임을 장시간 즐길 수 있다.

 

▲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과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으로 오랜 시간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2019년형을 내놨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우선 방열 면적이 40% 늘어났다. CPU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쿨링팬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히트파이프를 추가로 달아 열이 쉽게 빠져나간다. 0.25mm 두께의 제트 블레이드83개 장착한 2개의 제트 블레이드 블로어를 통해 기존보다 15% 더 많은 공기를 배출한다.

 

이는 노트북에 탑재된 부품이 많은 열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2060 GDDR 6GB와 인텔 8세대 CPU i7 헥사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여기에 144Hz의 고주사율과 엔비디아 G-씽크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매끄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를 탑재해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게임 중 헤드폰을 착용하면 시야 밖에서 나는 소리의 방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외관은 메탈로 마감했다. 강하고 아름다운 고대 다마스쿠스 검 특유의 물결 무늬를 형상화한 패턴을 디자인 요소로 담아냈다.

 

더욱 강한 성능을 느끼고 싶은 유저를 위해 간편하게 클록을 높일 수 있는 비스트 모드를 지원한다. 비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성능이 최대 15% 높아져 더욱 원활하게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게임 화면에서 어둠 속 적까지 놓치지 않도록 블랙 레벨 값을 조절할 수 있는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과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등 게임 장르에 맞춘 화질 설정 기능을 지원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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