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AMWC 2019 참가…미용성형 분야 인지도 강화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3종,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홍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0:22]

메디톡스, AMWC 2019 참가…미용성형 분야 인지도 강화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3종,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홍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4/10 [10:22]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3종,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홍보

사측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해외활동, 한층 강화할 계획”

 

메디톡스가 미용성형 분야에서 권위있는 글로벌 학회에 참가하며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홍보하고 나섰다. 사측은 이번 학회 참가로 글로벌 인지도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 메디톡스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AMWC 2019)에 참석해 부스홍보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메디톡스)   

 

메디톡스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AMWC 2019)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8년 연속 AMWC에 참여한 메디톡스는 학회기간 동안 행사장에 마련한 대규모 부스를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전했다. 행사장에서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제제 3종(메디톡신·이노톡스·코어톡스)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홍보했다. 부스에는 다수의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가 방문했다는 후문이다. 

 

오용기 메디톡스 마케팅 이사는 “미국·중국 등 선진시장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기 때문에 메디톡스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해외 활동을 올해는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 말했다. 

 

또한 “신규 진출 국가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계속 높여 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AMWC는 미용성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세계 120개국에서 300여개가 넘는 업체가 참여했으며 1만명 이상의 미용성형 전문가와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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