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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 열풍…DPC, 스킨샷 LED 마스크 출시

240개 근적외선 LED전구 포함해 노폐물 배출 및 영양공급 촉진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7:25]

뷰티 디바이스 열풍…DPC, 스킨샷 LED 마스크 출시

240개 근적외선 LED전구 포함해 노폐물 배출 및 영양공급 촉진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4/10 [17:25]

240개 근적외선 LED전구 포함해 노폐물 배출 및 영양공급 촉진

“근적외선 기능과 이온기능 등으로 다양한 케어 가능해”

 

엠에스코의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브랜드 DPC는 240개의 근적외선 LED 전구를 포함한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DPC에 따르면 제품에 포함된 전구수는 국내에 출시된 LED마스크 중 최대 수준이다.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피부층을 고려해 이마‧눈가‧양볼‧코‧입가 주변 6가지 부위에 따른 3가지 파장의 빛으로 피부를 관리해준다. 

 

▲ DPC가 출시한 ‘DPC 스킨샷 LED 마스크’ 제품. (사진제공=DPC)  

 

3가지 파장의 720개 LED 빛은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영양 공급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레드파장은 피부탄력개선 및 잡티제거 등에 활용되며 블루파장은 트러블 및 피지관리 등 문제성 피부 관리를 돕는다. 바이올렛 파장은 레드와 블루 파장이 동시에 적용돼 피부 유수분 밸런스 및 진정‧보습‧회복 관리에 효과적이다. 

 

제품은 여성미가 느껴지는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마스크 디자인 형태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편하고 굴곡진 피부까지 관리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더블밴드 형식의 제품은 마스크 착용시 흘러내림을 방지했고, 눈가 부위 실리콘 형상캡은 눈가 오픈형 기기에서 오는 눈가 피로감을 줄였다.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이온 도입 기능으로 눈가까지 관리 가능하며, 음성지원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도 볼 부위의 원터치 센서 조작으로 On/Off 작동 및 모드 변경이 가능한 것도 편의성에 보탬이 됐다는 설명이다. 

 

DPC 관계자는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LED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 기능과 이온기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케어가 가능하다”며 “피하 조직으로 침투해 피부 치유 및 조직성장을 촉진시켜주는 근적외선 빛을 활용해 건강한 피부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오는 4월14일 CJ홈쇼핑을 통해 론칭되며 론칭 이후에는 공식홈페이지인 엠에스코몰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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