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코오롱 인보사 사태는 ‘제2의 황우석 사태’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12:06]

[MJ포토] 코오롱 인보사 사태는 ‘제2의 황우석 사태’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4/17 [12:06]

 

▲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무상의료운동본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코오롱생명과학과 인보사 케이주에 대한 엉터리 허가를 내놓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무상의료운동본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코오롱생명과학과 인보사 케이주에 대한 엉터리 허가를 내놓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환자들에 대한 피해보상이나 사후 추적관리를 식약처나 코오롱이 아닌 제3의 기관, 질병관리본부 등이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코오롱과 식약처는 검찰과 경찰의 조사대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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