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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가득 담은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출시

분홍빛에 은은한 네온 가미, 26일 국내 판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1:23]

봄 내음 가득 담은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출시

분홍빛에 은은한 네온 가미, 26일 국내 판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4/22 [11:23]

▲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색상을 26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색상을 26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해 산뜻한 봄의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 각각 128GB 모델로 나온다. 가격은 갤럭시 S10 모델이 1056천원, 갤럭시 S10+ 모델은 1155천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로써 갤럭시 S10 시리즈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에 플라밍고 핑크까지 총 7가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된다. 전국 디지털프라자 매장과 이통3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통사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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