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10만세대 풀려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07:51]

2분기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10만세대 풀려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4/24 [07:51]

▲ (자료=국토교통부)

 

올 2분기 전국 입주물량이 10만세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평균치 보다 17% 증가한 수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0만4998세대로 이 중 수도권에서만 5만5526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5월 수원광교(2,231세대), 시흥배곧(1,089세대) 등 10,628세대가 입주를 시작하고, 6월은 안산단원(4,030세대), 평택소사2(3,240세대) 등 25,945세대, 7월은 고양향동(3,639세대), 오산외삼미(2,400세대) 등 18,953세대가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4,972세대, 60~85㎡ 61,114세대, 85㎡초과 8,912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5%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 중 공공물량은 1만9427세대로 조사됐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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