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포스코, 시민사회 선정 '최악의 살인기업' 불명예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1:35]

[MJ포토] 포스코, 시민사회 선정 '최악의 살인기업' 불명예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4/24 [11:35]

© 성상영 기자

 

포스코가 시민사회단체가 선정한 2019 최악의 살인기업의 불명예를 안았다. 24일 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등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살인기업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1위, 포스코가 3위에 각각 올랐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한 해에만 10명의 하청 노동자가 작업 중 사고로 숨졌다. 포스코에서는 5명의 하청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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