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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이 온다” 삼성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한반도의 뜨거운 여름 대비해 3월부터 분주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03 [10:17]

“불지옥이 온다” 삼성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한반도의 뜨거운 여름 대비해 3월부터 분주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5/03 [10:17]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직원들이 무풍에어컨을 조립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불지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한반도의 여름을 앞두고 삼성전자 에어컨 공장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있는 광주사업장 에어컨 생산라인이 풀가동중이라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해 지난 3월부터 에어컨 생산에 박차를 하고 있다. 또 신속한 설치와 서비스를 위해 인력을 보강하고 사전점검 서비스에 들어갔다.

 

업계에서는 올해 에어컨 판매량이 250만 대쯤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지난달만 해도 서울 낮 한때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올여름 더위도 만만치 않음을 예고했다. 기상청은 올해 기상 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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