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 비트코인, 900만원 돌파

비트코인 900만원 돌파, 이더리움·비트코인 캐시도 상승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09:37]

‘무서운 상승세’ 비트코인, 900만원 돌파

비트코인 900만원 돌파, 이더리움·비트코인 캐시도 상승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5/14 [09:37]

비트코인, 불마켓에 접어들었나

비트코인 900만원 돌파, 이더리움·비트코인 캐시도 상승

 

가상화폐의 가격 상승이 매섭다. 가상화폐의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900만원을 돌파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개최된 솔트 컨퍼런스(SALT 2019)에 참석한 가상화폐 전문가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CNN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불마켓에 접어들었다”며 “향후 18개월 동안 3배 올라 2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14일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6.85% 상승한 944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려 16.83%가 상승했다.

 

▲ (사진=문화저널21 DB/자료사진)   

 

이어 이더리움은 전날보다 8.11% 오른 23만5700원, 비트코인 캐시는 14.54% 상승한 4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는 지난 1월 말 300만원 초반까지 하락했으나 2월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것에 대해 미국 선물거래소 백트(Bakkt)와 스타벅스가 각각 비트코인 선물거래, 결제지원 등에 나선다는 긍정적인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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