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라프로젝트', "자연과 함께 건강한 문화를"

요가강사 신지혜,'Energizing morning flow yoga' 클래스 진행

민대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5/20 [09:55]

'나투라프로젝트', "자연과 함께 건강한 문화를"

요가강사 신지혜,'Energizing morning flow yoga' 클래스 진행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19/05/20 [09:55]

지난 18일 오전 분당구청 잔디광장 에서 요가강사 신지혜(미트라)가 'Energizing morning flow yoga'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클래스는 주말의 아침을 활기차게 보내고자 하는 이들이 모여 차담시간없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투라프로젝트' 는 '자연과 함께 건강한 문화를 만듭니다' 라는 모토로 신지혜 강사가 기획·운영중인 웰니스 커뮤니티로, 요가와 환경보호를 핵심활동으로 하는 커뮤니티다.

 

▲ 지난 18일 아침 분당구청 잔디광장 에서 '나투라프로젝트' 운영자 신지혜 강사가 'Energizing morning flow yoga'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신지혜 강사는 "요가 수련시절에 늘 실내 스튜디오에서 하는 요가를 기회가 된다면푸른 잔디 밭 위, 파란 하늘 아래 맑은 공기 마시며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요가 강사로 직업을 전향하면서 자연스럽게 야외요가를 주최하게 됐고, 그렇게 나투라프로젝트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2018년 정기적인 야외요가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기부행사인 '비건파티'나 '아로마 클래스' 같은 원데이클래스나 요가와 환경보호를 주제로 하는 마켓까지 그와 관련된 전문가를 섭외, 확장해 진행하고 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요가를 비롯한 건강분야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자연에 나와있는 것 만으로도 큰 해방감과 힐링을 얻기에, 야외요가는 그 혜택을 가장 잘 얻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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