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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 최태원 SK회장 ‘주 4일 근무 도입

구성원이 행복해야 사회적 가치 창출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09:53]

‘행복한 일터’ 최태원 SK회장 ‘주 4일 근무 도입

구성원이 행복해야 사회적 가치 창출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5/21 [09:53]

구성원이 행복해야 사회적 가치 창출

SK수펙스추구협의회·SK, 올해 1분기부터 ‘주 4일 근무’ 시행

 

구성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돼야 사회적 가치를 원활하게 창출할 수 있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경영 지론이 SK에 반영되고 있다. SK그룹의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SK(주)가 ‘주 4일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SK에 따르면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와 지주회사인 SK는 올해 1분기부터 전사적으로 한 달에 두 번, 금요일을 쉬는 ‘주 4일 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 최태원 SK 회장 (사진제공=SK) 

 

특히 월 별 둘째주와 넷째주 금요일을 쉬도록 정했으며, 다만 휴일이라도 중요한 일정이 있을 경우에는 출근을 한다. 휴무 일정의 경우 근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1년 단위로 정한다.

 

한편, 공장을 가동해야 하는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는 ‘주 4일 근무’ 도입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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