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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인도 시장 진출 본격화

21일, 인도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17:00]

아프로존, 인도 시장 진출 본격화

21일, 인도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5/21 [17:00]

21일, 인도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전문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인도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아프로존은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아프로존 인도 법인’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과 VIVEK N. VICHARE 디오웰 대표, 오상식 인도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왼쪽부터) 오상식 아프로존 인도법인장,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 VIVEK N. VICHARE 디오웰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프로존)


디오웰은 인도 내 해외 국영기업 공식 진출 및 비즈니스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도 MLM(Multi Level Marketing)사업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및 마케팅·유통을 담당하며, 아프로존 INDIA 법인의 영업 거점 확보와 현지 마케팅을 진두지휘해 나갈 예정이다.

 

아프로존은 인도 현지 테스트 마케팅을 위해 루비셀의 대표 제품인 ‘루비셀인텐시브4U 앰플’과 홈 케어 기기인 ‘루비셀 에어브러시 시스템(DSA-2000)을선정해 공급할 예정이며, 붐바이 및 뿌네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인도 시장은 인구가 많고 고급인력이 많아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때문에, 인도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화장품 원료 개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자체 연구 인프라를 통해 인도 시장에 적합하고 필요한 제품을 개발해 인도 뷰티 시장이 아프로존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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