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셀, ’2019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2016년부터 4년 연속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8:14]

루비셀, ’2019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2016년부터 4년 연속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06/10 [18:14]

2016년부터 4년 연속 ‘몽드셀렉션’ 금상 수상

 

아프로존의 대표 상품인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인‘2019 몽드셀렉션’ 화장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019 몽드셀렉션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프로존) 


아프로존은 2016~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6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90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3천 개 이상의 제품을 출품했다.

 

4년 연속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은 미백과 주름개선의 2중 기능성 제품으로, 2012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아프로존 대표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국제적인 명성의 몽드셀렉션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시장에서도 K-Beauty의 대표 주자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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