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할일 산적한 국회,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5:24]

[MJ포토] 할일 산적한 국회,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6/18 [15:24]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 한번도 뜯어보지 않은 2018년도 정부부처별 결산보고서와 성과보고서들이 줄지어 놓여있다.   © 박영주 기자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 2018년도 정부부처별 결산보고서와 성과보고서가 놓여있다. 패스트트랙 정국으로 국회가 파행 국면을 맞은 뒤 우여곡절 끝에 6월 임시국회가 열리게 됐지만 산적한 현안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불투명하다.

 

현재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자유한국당이 맡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이 추경심사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는 상황 속에서는 각 부처별 예산결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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