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B. 오픈…Unlimited(언리미티드) 소장품 개관展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0:23]

갤러리 B. 오픈…Unlimited(언리미티드) 소장품 개관展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6/28 [10:23]

갤러리 B. 오픈…Unlimited(언리미티드) 소장품 개관展

 

전세계 영향력 있는 컨템포러리 아트를 전시하는 갤러리 B.(대표 김서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Unlimited(언리미티드)’ 개관전을 개최한다.

 

금번에 개관한 갤러리 B.는 작가 및 관람객들에게 기대, 예감, 상상이라는 의미의 ‘Anticipation’을 제공하는 컨셉으로 후기 인상파부터 포스트-워(Post-War), 컨템포러리, 모더니즘, 단색화, 팝 아트 등 글로벌 아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처럼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고, 작가들이 문화와 철학을 공유하는 화이트 큐브 공간이다. 자유로운 미술을 표방하는 공간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며, 복잡한 현대미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펑정지에_FENG ZHENGJIE, Untitled_2006

 

  • 이우환,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펑정지에, 앤디 워홀
  • 줄리안 오피, Mr. 브레인워시, 마이클 케냐, 진 마이어슨
  • 이정록, 서정민, 정수진, 전현선, 지근욱, 김중백, 최선, 이송준 등 27점

 

갤러리 B.는 개관기념으로 세계적인 작가 및 국내 작가들의 유일한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Unlimited(언리미티드)’ 소장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 동안 한국에 공개되지 않았던 앤디 워홀, 피카소, 샤갈, 이우환, 펑정지에 등 27점의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에게 낯섦보다는 편안함을, 그리고 미술 문화의 트렌드와 그 근원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 시노그래피를 구상했다. 

 

또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줄리안 오피,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유명한 Mr. 브레인워시 등 후기 인상파부터 팝 아티스트까지 전 세계 미술 시장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명 작가의 작품들로 전시된다.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5세때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 출신의 세계적인 뉴욕 작가 진 마이어슨(Jin Meyerson) 의 2009년 초기작부터 홍콩 크리스티에서 한국 컨템포러리 작가로 선정된 정수진, 지근욱, 최선 작가는 물론 영국 필립스 경매에서 라이트 페인팅으로 유일한 한국작가로 낙찰된 이정록,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주목 받고 있는 서정민, 종근당 예술지상으로 선정된 전현선, 김중백, 스틸아트로 유명한 이송준 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임창정, '독보적인 가창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