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 미세먼지 적극차단 신기술 인증 받아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 복지부 인증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0:37]

잇츠한불, 미세먼지 적극차단 신기술 인증 받아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 복지부 인증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7/16 [10:37]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 복지부 인증

가상의 피부 보호막으로 미세먼지‧자외선 차단 효과 기대돼

 

잇츠한불은 7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보건의료 신기술(NET) 인증 수여식에서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기술 인증 기준이란 선진국과 비교해 우수 또는 동등한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에 속하면서 상업화가 가능한 기술을 일컫는다. 

 

 

잇츠한불이 인증받은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은 우수한 피막 형성능력과 통기성을 갖는 세포외기질 성분을 함유한 가상의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기술로, 미세먼지 대응 피부보호 솔루션의 우수함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기존의 미세먼지 대응 피부 보호 솔루션들이 주로 피부장벽의 복구를 돕는 정도에 그쳤다면 잇츠한불이 인증받은 기술은 미세먼지를 적극적으로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향후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자외선 등 안티 폴루션 대응 화장품에 폭넓게 적용될 가능성도 높다. 

 

잇츠한불 종합연구원 심재곤 원장은 “기술 개발에 수고한 연구진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 이번 보건신기술 인증을 통해 잇츠한불의 기술력이 한층 더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인증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화장품을 출시해 고객 니즈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신기술 인증을 받은 ‘세포외기질 실록산 중합체를 이용한 피부 보호 기술’은 3년여의 연구기간과 다양한 광학적 분석방법,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신뢰성을 확인한 바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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