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열지도 못한 법사위, 여야의 ‘거리감’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7:13]

[MJ포토] 열지도 못한 법사위, 여야의 ‘거리감’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7/17 [17:13]

 

▲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기로 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개의조차 못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기로 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개의조차 못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송 의원은 "전체 의사일정이 합의안됐다고 법사위를 못하겠다고 하는 것은 국회의 의무인 법안통과를 볼모로 잡은 것"이라 언성을 높였지만, 뒤이어 회의장에 들어온 김 의원은 "오늘 예정된 법안처리는 본회의 의사일정이 합의되는대로 하는 것이 맞다"며 전체회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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