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법사위 파행, 심각한 표정의 여당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7:23]

[MJ포토] 법사위 파행, 심각한 표정의 여당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7/17 [17:23]

 

▲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당초 이날 오후2시에는 국회에서 법사위 전체회의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보이콧으로 회의는 열리지도 못한채 끝나고 말았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여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정녕 국민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며 이들의 불참으로 140여건의 민생법안이 고스란히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이날 법사위에서 논의될 예정이던 첨단바이오법이라 불리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안도 통과가 요원해졌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