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원의 민본사상과 시진핑의 정책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7/22 [11:01]

최치원의 민본사상과 시진핑의 정책

최병국 기자 | 입력 : 2019/07/22 [11:01]

고운 최치원의 민본사상, 시진핑에 영향

 

신라말기 대 유학자인 최치원은 사람 중심의 정치를 꿈꿨고, 민생의 평안과 안녕을 위해 온 마음과 정신을 바쳤다. 최치원의 사상과 이념, 그리고 정신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시진핑 주석은 이의 실천을 위한 민생정치와 반부패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시진핑 주석이 실천하고 있는 최치원 정신과, 실천의지 등을 살펴본다.

 

시진핑 주석의 민생정치와 반부패 정치철학은 최치원 사상에서 출발

 

최치원은 유ㆍ불ㆍ선 통합 사상을 제시한 철학자이자 사상가로서 민생과 반부패 운동 등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거인이었다. 그의 민생철학과 반부패 운동은 천년이 지난 오늘날 거대 중국을 운영하고 있는 시진핑 주석의 정치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 경남 함양에 위치한 최치원 기념관 전경  © 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최치원은 유·불·선의 가르침을 모두 깊게 이해했으며, 유·불·선은 비록 출발점은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로 통합될 수 있다고 보면서 소통과 융합의 정치이념을 제시했다. 오늘날의 소통(疏通)과 융합(融合) 이념을 천 년 전 선구자적으로 제시해 목민관들의 지침서가 되게 한 것이다.

 

최치원은 오로지 사람중심의 정치를 꿈꿨고, 민생의 평안과 안녕 및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국가의 균형발전 및 부패 척결 등에 일생을 다 바쳤다. 이러한 최치원의 사상과 이념, 그리고 정신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중국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와의 전쟁’, 도시와 농촌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농민과 도시의 공동화정’ 의 정책 등은 모두 최치원의 사상과 철학에서 출발되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2013년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최치원의 범해(泛海) 시를 인용하면서 한·중 우애를 강조했다. 당시 시 주석은 “한국과 중국은 역사가 유구하다. 당나라 시대 최치원 선생은 중국에서 공부하시고, 한국에 돌아가셨을 때, ‘괘석부창해 장풍만리통(掛席浮滄海 長風萬里通)’이란 시를 쓰쎴다. 풀어서 말하면 ‘푸른 바다에 배를 뛰우니 긴 바람이 만리를 통하네‘“라면서 최치원의 시를 박 전대통령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위 범해(泛海) 시문의 깊은 뜻은 “중국 사람이나 신라 사람들은 모두 같은 물과 공기를 마시고 서로 교류하면서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면서 우애와 평화를 은유적으로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 주석은 2014년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최치원을 한·중 교류의 싱징인물로 높이 평가했다. 당시 시 주석은 서울대에서 “역사를 뒤돌아보면 한·중 우호와 관련된 미담이 참 많다. 당나라 시절 중국에 유학하여 관직에 오른 ‘동방 유학의 대가’ 최치원 선생 등 양국 국민 간 우호왕래, 상호부조의 전통은 유례가 깊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더 나아가 ‘2015년 중국 방문의 해’ 개막식 축하메시지에서 한반도의 아름다음을 표시하기 위해 최치원의 시 호중별천(壺中別天)을 직접소개 했다. 당시 시 주석은 “동쪽 나라의 화개동은 호리병 속의 별천치(東國花開洞 壺中別有天), 한국의 시인 최치원이 한반도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칭송했다” 라면서 최치원이 아름다운 시를 거듭 칭송했다.

 

이렇듯 시진핑 주석은 최치원의 사상과 철학에 매우 능통하며, 더 나아가 최치원이 시문을 통해 밝힌 ‘살아있는 백성들에게 더욱 더 봉사하며, 행정실천개혁의지를 알려주는 사법개혁 실천’ 등 목민관이 지켜야 할 바를 스스로 지켜가며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진핑 주석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개혁개방 △경제민주화 △민생 행복을 위한 각종 정책의 발원지는 최치원 사상과 철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정부패로 어지럽던 당나라에서 청렴정치 및 행정의 중요성을 시문집을 통해 강조한 최치원 사상을 시진핑 주석이 각종 정책에 반영하여 실현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백성의 행복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여겼던 최치원 사상에 감동 받은 시진핑 주석이 중국 인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최고의 정치적 가치로 설정해, 민생을 위한 지도자로서의 면목을 과시하기 위해 더욱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00년 전의 최치원이 오늘날 중국의 정신적 지도자로 부활된 느낌이다.  

 

중국 양저우에 설립돼 있는 ‘최치원기념관’은 최초로 승인된 외국인기념관이며, 매년 최치원의 제향을 올리고 있다. 한·중수교 15주년(2007)에는 중국 전국인민대회장에서 장슈성 방송국이 제작한 최치원 다큐멘트리 영화를 상영했다. 

 

최치원의‘융합과 소통정신’을 한류아이콘으로 키워내야

 

14억 인구의 중국은 최고지도자인 시진핑 주석까지 신라인 최치원을 칭송하면서, 그의 정신과 사상을 국가의 정치이념으로 승화시켜 사상과 정신을 되살리려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최치원의 토황소격문이 실려 학생들 사이에 암송되는 부러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이에 반해 조국인 우리나라는 ‘신라말 학자’ 정도로만 인식되고 있고, 그의 사상과 철학 및 삶의 흔적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 상황이다. 과거의 불우한 인물정도로만 기억되고 치부될 뿐이다.

 

▲ 최진호 세무사가 펴낸 '동방의 빛 최치원'과 드라마 사업계획서  © 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최치원은 미래를 예언하고 사람중심의 정치를 꿈꾸며 부정부패 척결과 민생 안정을 위해 일생을 다 바친 위대한 사상가이자 철학자이며, 대문호다. 또한 살아있는 백성들에게 더욱 봉사하며 행정실천개혁의지를 알려주는 한편, 사법개혁 및 노예폐지 등 목민관이 지켜야 할 바를 시문을 통해 밝혔다.

 

당시 최치원이 주장한 부정부패척결을 위한 사법개혁과 더불어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사상, 소통(疏通) 및 융합(融合)과  유·불·선 3교를 아우르는 풍류도 사상 및 인본주의, 평화사상은 도리어 천년이 지난 현세의 소중한 생활지침이자 절대적 국가이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최치원은 결코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 한류 문화의 아이콘으로서, 우리나라를 영원히 빛낼 천년의 빛이라 할 것이다.

 

최치원의 사상과 철학은 우리들이 갈망하는 융합과 소통의 상징이다. 나아가 소통과 융합의 선구자적 정치이념은 오늘의 시대를 밝혀주는 등불이며 미래가 더욱 기억해야할 위대한 문화자산이다.

 

잊혀 갈 수도 있는 이러한 위대한 거인 최치원을 민족의 문화자산으로 남기기 위해 막대한 사비를 투입해 일생을 바쳐 연구에 몰두하면서 최치원 전령사를 자임하는 사람이 있어 참으로 다행스럽다. 

 

현재까지 36년여 세월에 걸쳐 최치원의 각종 자료를 수집해 전기 형식의 방대한 5권의 소설책을 발간하고, 드라마 제작을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하고 있는 저명한 세무사이자 최치원아트홀 관장인 최진호가 그 주인공이다. 

 

최진호는 최치원 전령사를 자임하면서 생이 다하는 날까지 최치원을 연구에 매진하여 후세에 기록으로 남길 것을 다짐하고 있다. 문화보국을 위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최치원 아트홀 관장인 최진호세무사의 투혼에 진정어린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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