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직원이 회삿돈 10억 횡령…경찰 인계

신한카드, 내부 감사 통해 해당 직원 혐의 적발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7/23 [17:54]

신한카드, 직원이 회삿돈 10억 횡령…경찰 인계

신한카드, 내부 감사 통해 해당 직원 혐의 적발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7/23 [17:54]

신한카드, 내부 감사 통해 해당 직원 혐의 적발

조사 후 경찰에 배임 혐의로 인계 

 

신한카드 직원이 회삿돈 10억원을 사적으로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내부 감사를 통해 신용관리본부 소속의 한 직원이 회사 물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는 구매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적발했다. 

 

 

해당 직원이 유용한 금액은 무려 10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한카드는 조사 후 경찰에 배임 혐의로 인계했다.

 

한편, 해당 사건과 관련해 신한카드 고객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임창정, '독보적인 가창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