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년 여 만에 ‘신한카드 채용비리’ 수사 나서

검찰, 신한카드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점 확인하는데 수사력 집중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7/24 [13:27]

검찰, 1년 여 만에 ‘신한카드 채용비리’ 수사 나서

검찰, 신한카드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점 확인하는데 수사력 집중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7/24 [13:27]

검찰, 신한카드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점 확인하는데 수사력 집중

 

검찰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수사참고 자료를 넘겨받은 지 1년 여 만에 신한카드 채용비리 수사에 착수했다.

 

24일 서울동부지검 형사 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지난달 신한카드 서버와 전·현직 인사담당자의 컴퓨터 하드웨어 등을 제출받아 관련 자료를 분석 중이다. 

 

이를 통해 검찰은 신한카드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점을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4월 채용비리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한금융지주의 채용 관련 적정성 검사에 나선바 있다. 해당 조사 결과 총 22건의 채용비리 정황을 발견했다. 계열사별로는 ▲신한은행 12건 ▲신한카드 4건 ▲신한생명 6건이다.

 

신한카드의 경우 총 1114명의 지원자 중 663등으로 합격 커트라인인 128등에 미치지 못했던 신한금융의 임원 자녀를 서류전형에 통과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해당 지원자는 임원 면접에서 ‘발표력 어수선’ ‘태도가 좀 이상함’ 등의 평가를 받았지만 최종합격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신한은행 채용비리 수사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지난해 10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회장, 윤모 전 인사담당 부행장, 인사 실무자 2명 등 총 6명을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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