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셀토스 1호차’ 프로골퍼의 품으로

프로골퍼 안혜진 씨 “넓은 공간 마음에 들어”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24 [15:09]

기아차 ‘셀토스 1호차’ 프로골퍼의 품으로

프로골퍼 안혜진 씨 “넓은 공간 마음에 들어”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7/24 [15:09]

‘1.6 디젤 노블레스고른 안혜경 씨

골프백 수납 가능한 공간성 매력적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기아자동차의 셀토스(SELTOS)’ 1호 출고차량이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안혜진(26) 씨에게 돌아갔다.

 

기아차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비트360에서 이한응 판매사업부장 등 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 씨에게 셀토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안 씨가 구입한 셀토스는 1.6리터 디젤 노블레스 트림으로 선택사양으로는 드라이브 와이즈 보스(Bose) 사운드팩 하이컴포트 하이테크가 더해졌다. 사실상의 풀옵션이며, 10.25인치 내비게인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사운드 무드 램프 등이 포함됐다.

 

▲ 기아자동차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비트360에서 프로골버 안혜경(26) 씨에게 셀토스 1호차와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안 씨는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으로 넓은 러기지 공간을 갖춘 셀토스에 반해 주저하지 않고 계약했다면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에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갖췄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8일 국내에 출시된 셀토스는 SUV의 정체성을 살려낸 디자인과 넓은 실내, 우수한 동력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사양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선택사양을 제외한 트림별 가격은 1.6리터 가솔린 터보 기준 트렌디 1929만원 프레스티지 2238만원 노블레스 2444만원이다. 디젤 모델은 여기에 191~192만원이 추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프로골퍼로 활발히 활약 중인 안혜진 씨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만능 소형 SUV를 표방하는 셀토스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실속과 센스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고객이라면 셀토스가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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