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해변을 한잔에…던킨도너츠 ‘롱비치 블루’ 출시

풍부한 산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 기분좋은 단맛에 견과류향이 특징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09:38]

롱비치 해변을 한잔에…던킨도너츠 ‘롱비치 블루’ 출시

풍부한 산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 기분좋은 단맛에 견과류향이 특징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07/25 [09:38]

풍부한 산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 기분좋은 단맛에 견과류향이 특징

허쉬와의 협업 하에 허쉬초콜릿 재해석한 도넛‧음료 선보여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7월부터 신규 커피 블렌드 ‘롱비치 블루(Long Beach Blue)’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롱비치 블루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롱비치 해변에서 즐기는 시원한 커피 한잔’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커피 블렌드로, 아이스커피를 위한 최적의 원두를 블렌딩해 풍부한 산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은 물론 기분좋은 단맛과 은은한 견과류향이 특징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뿐만 아니라 카페라떼‧카푸치노와 폼나는 롱비치 블루 아메리카노 등 12종의 다양한 커피 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던킨도너츠가 여름을 맞아 출시한 '롱비치 블루' 제품. (사진제공=SPC그룹)  

 

던킨도너츠는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의 협업하에 7월 이달의 도넛과 음료도 출시했다. 

 

‘허쉬’의 초콜릿을 도넛으로 재해석한 ‘허쉬 도넛’ 4종은 △허쉬 밀크 초콜릿이 듬뿍 올라간 링도넛 ‘마이 허쉬 초코’ △허쉬 다크 초콜릿 필링이 가득 들어간 필드 도넛 위에 고소한 아몬드를 얹은 ‘마이 허쉬 아몬드’ △허쉬 화이트 초콜릿 필링에 바삭한 쿠키 토핑을 더한 ‘마이 허쉬 쿠앤크’ △허쉬 초콜릿 필링을 넣은 먼치킨 ‘허쉬 초코 먼치킨’ 등으로 구성됐다.

 

음료 2종은 허쉬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쫄깃하게 씹히는 버블이 특징인 ‘블랙버블 허쉬 크러쉬’와 허쉬 모카와 에스프레소샷이 만나 초콜릿 맛을 풍부하게 살린 ‘허쉬모카 던카치노’ 등이 포함됐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객들이 아이스커피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롱비치 블루’ 블렌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맛있는 도넛은 물론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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