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숙소 체험기 모은 ‘여행자의 방’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2 [13:10]

여행 숙소 체험기 모은 ‘여행자의 방’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08/02 [13:10]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믿을 만한 국내 숙소 정보를 수록한 ‘여행자의 방’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여행객들에게 ‘숙소’는 여행목적지만큼이나 중요해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여행가이드북이 주로 관광지 중심이었다면 ‘여행자의 방’은 여행 작가들이 2년간 방문한 전국 각지의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숙박업소를 소개한다.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시행되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제’에 의해 시설(안전·위생 포함) 및 서비스 분야에서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해 품질수준을 인증 받은 업소다.

 

책자에는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고즈넉한 매력이 가득한 한옥, 숲속 펜션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숙소 72곳이 담겼다. 

 

독자는 서울, 부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전국 숙소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곳을 골라 볼 수 있다. 

 

또한 ‘도심 속 한옥의 밤’, ‘소란한 낮, 고요한 밤’, ‘여행자를 위한 아지트’ 등 방을 찾는 사람의 관심과 숙소의 특색을 살려 구분해놓은 센스도 엿보인다. 

 

책자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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