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포스터 요나스 벤딕센 작 선정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11:19]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포스터 요나스 벤딕센 작 선정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8/05 [11:19]

▲ 매그넘 작가 요나스 벤딕센 '인공위성' 사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다음달 20일 개막을 앞두고 포스터와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의 포스터로 선정된 사진은 매그넘 소속의 주목 받는 젊은 작가 요나스 벤딕센(Jonas Bendiksenm)이 러시아 알타이 지방에서 2000년 촬영한 ‘인공위성’ 연작 중 한 작품이다.

 

매그넘의 작가 요나스 벤딕슨은 알타이 지방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에도 도착한 위성과 아이들이 빚어내는 특별한 동화의 순간을 놀라운 감각으로 포착해냈다. 더불어 사진 전면에 꽃처럼 흩어지는 흰 나비의 유영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강력한 현실적 판타지를 만들어낸다.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는 현실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해당 사진을 올해 영화제의 포스터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