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대작 ‘캣츠’ 스크린으로 감동 재현할까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17:35]

뮤지컬 대작 ‘캣츠’ 스크린으로 감동 재현할까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8/05 [17:35]

 

뮤지컬이 아닌 영화 ‘캣츠’가 개봉한다. 뮤지컬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음악과 제작을 맡고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은 대작이다.

 

영화로 개봉되는 ‘캣츠’는 세계적 뮤지컬 원작에 VFX와 모션캡쳐 기술이 만나 탄생했다.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모두 석권한 뮤지컬 명작 영화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영화 ‘드림 걸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및 전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제니퍼 허드슨의 복귀다.

 

국내에는 12월 18일 개봉을 확정지은 ‘캣츠’는 런칭과 함께 1차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했다. CGV페이스북을 통해 베일을 벗은 예고편은 대작 뮤지컬의 명성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에는 ‘One Night, One Chance, For A New Life’라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담은 카피와 함께 환상적인 빛과 고양이의 뒷모습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캣츠’는 제임스 코튼, 주디 덴치, 제이슨 데룰로, 이드리스 엘바, 제니퍼 허드슨, 이안 맥켈런, 테일러 스위프트, 레벨 윌슨, 프란체스카 헤이워드가 연기와 노래 퍼포먼스를 소화해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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