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베’ 댓글 못 참아…나경원, 악성댓글 네티즌 고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악성댓글 단 누리꾼 170명 고소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09:14]

‘나베’ 댓글 못 참아…나경원, 악성댓글 네티즌 고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악성댓글 단 누리꾼 170명 고소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8/09 [09:1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악성댓글 단 누리꾼 170명 고소

 

악성 댓글에 시달리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8일 나 원내대표가 아이디 170여개의 사용자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사진=문화저널21 DB/자료사진)

 

나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11일 자신이 자한당 첫 여성 대표로 선출된 내용이 담긴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170개 아이디를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기사 댓글에는 나 원내대표를 비하한 ‘나베’ ‘매국노’ ‘국X' 등의 악성 댓글 등이 달렸다. 

 

한편 경찰은 지난 6월 수사를 진행한 이후 악성 댓글을 게시한 아이디 소유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