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아마 e스포츠대회 결선 열린다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6:05]

대통령배 아마 e스포츠대회 결선 열린다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08/16 [16:05]

오는 17일 대전 한밭대 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차관은 이날 개회식에 참석해 16개 시도 대표 선수들을 격려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대회'는 아마추어 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대회는 지역 예선과 결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정식 4종목, 시범 2종목) 경기게 참가한다. 종합우승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이 수여되며, 정식종목 우승팀 4곳에는 문체부 장관상, 모범 지자체 1곳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4개는 리그오브레전드, 베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오디션 등 이며, 시범종목으로는 브롤스타즈, 모두의마블이 있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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