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셀토스·K7 프리미어 등 추석 시승 이벤트

9월 11~16일 300대 제공… 중증장애인 특별 지원도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09:45]

기아차, 셀토스·K7 프리미어 등 추석 시승 이벤트

9월 11~16일 300대 제공… 중증장애인 특별 지원도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8/23 [09:45]

▲ 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 동안 셀토스와 K7 프리미어 등 총 30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5박 6일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 동안 총 30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56일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승 기간은 추석 연휴 전날인 911일부터 연휴가 끝난 뒤인 16일까지다. 지원 차량은 지난 7월 출시돼 인기몰이 중인 소형 SUV ‘셀토스와 준대형 세단에서 그랜저의 아성을 무너뜨린 ‘K7 프리미어를 비롯해 THE K9, 스팅어 등이다.

 

이벤트 응모 자격은 운전면허 소지자이며, THE K9과 스팅어의 경우 만26세 이상만 신청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기아차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에 오르실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특히 소형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셀토스와 급을 넘어서는 고급스러움으로 세단의 품격을 높인 ‘K7 프리미어를 통해 고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여건이 따라주지 못해 명절에 고향을 찾기 어려운 중증장애인 가정 15곳을 선정해 귀향 차량을 지원하는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정 가정에는 910일부터 16일까지 67일 동안 카니발 이지무브가 지원되며, 유류 완충, 여행경비 40만원, 귀성 선물 등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30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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